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은 오직 구속의 효능에 의해 발생되는 기적이지 웅변이나 호소력의 멋진 말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순전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되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그 자리에 하나님의 대언가로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같이" 서 있습니다. 설교자는 하나님의 복음을 제시하기 위해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언변으로 사람들을 좀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라면 그는 예수님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설교자입니다. 복음을 증거 하는 자리에서 예수님이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려는 설교자는 결국 예수님을 향한 반역자로 드러날 것입니다. 자신을 드러내려 하면 할수록 우리는 주님의 창조적인 구속의 능력을 막는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기적이란 무엇일까?'
-상식으로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
-신에 의해 행해졌다고 믿는 불가사의한 현상.
이것이 국어사전에 기록된 기적의 의미이다.
예전에 내가 생각했던 기적은 내 삶에서 한 번쯤 일어날까 말까 할 정도로 경험하기 어려운 일이라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