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청결한 삶

# 주님이 곧 안전지대

by 글탐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마 15:19)
우리를 보호해 주는 유일한 안전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입니다. 만일 나 자신을 주님께 맡기면 마음속에 있는 끔찍한 죄악의 가능성을 경험할 필요가 없습니다. 청결은 인간적으로 이루기에는 너무나 깊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내 안에 들어오시면 그분은 개인의 삶의 중심부에 예수 그리스도의 삶 가운데서 드러나셨던 그 영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곧 성령만이 더러움이 전혀 없으신 완전한 청결이십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시 12:5)'


"안전지대의 원어는 예샤로 구원, 구출, 구조, 안전, 번영, 승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안전지대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을 받은 자리이며,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보증하는 자리입니다."


금요예배 설교 말씀 중에 우리의 안전지대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설교 말씀을 들었다.

하나님께서 책임지시고 보증하는 자리는 반드시 구원의 능력이 나타나야 한다.

구원의 능력은 오직 십자가에서만 일어난다. 그 능력을 실행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분은 예수님이시다.

강한 자가 있는 곳이 바로 안전지대다.

강한 자의 품에 있을 때, 우리는 평안을 누릴 수 있다.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더 강한 자가 와서 저를 이길 때에는

저의 믿던 무장을 빼앗고 저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눅 11:21~22)


우리 마음 가운데 불안함이 있다는 것은 우리 마음 가운데 불안을 조장하는 죄가 들어와 있다는 것이다.

그 불안을 조장하는 죄를 쫓아 낼 더 강한 자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이 내 안에 들어와 계신다면 그래서 나를 사로잡고 있던 염려 근심 걱정에서 자유해져

평안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구원이 있는 안전지대는 반드시 번영과 승리가 있다.

우리가 주님을 확실히 믿는 다면 우리는 사단에게 질 수가 없다.


우리는 주님이라는 안전지대로 들어가야 한다.

주님이라는 안전지대에서 더 이상 나의 삶에서 빼앗겼던 기쁨과 평안과 재물과 관계 깨짐 등...

모든 문제 해결을 받아야 한다.

주님은 반드시 승리하신다.


그렇다면 그분의 안전지대는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


"너희는 내 법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에 안전히 거할 것이라.

땅은 그 산물을 내리니 너희가 배불리 먹고 거기 안전히 거하리라." (레 25:18~19)

예수님은 말씀이자 생명의 원천이다. 그래서 생명은 오직 그분으로께만 나온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받는 생명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것만이 우리가 주님의 안전지대에 거하는 방법이다.


오직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다.

더불어 그분이 내 안에 계실 때만이 우리는 청결한 삶을 살 수 있다.

마음속에 있는 염려, 근심, 걱정이라는 쓰레기를 다 치워버리고

평안과 화평과 화목을 이루신 십자가 그늘 아래에만 서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