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 5:20)
예수님께서는 만일 그분의 제자라면 삶이 의로워야 할 뿐 아니라 마음의 동기나 소망, 마음속 깊은 곳의 생각들도 의로워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의 마음속 동기까지 순결하여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지적하실 만한 것이 없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누가 하나님의 영원한 빛 앞에 설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 지적하실 만한 것이 없는 사람일 수 있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구속을 통해 누구에게든지 자신의 성향을 넣어주실 수 있고, 그를 갓난아기 같이 순결하고 단순하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순결은 만일 내가 주 안에서 재창조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그분의 구속을 통해 착수하신 일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어떻게 우리가 의인이 될 수 있을까?
성경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의인이 된다고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인이 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기준이다.
대부분 우리의 판단 기준이 행위에 있다면
하나님의 판단 기준은 믿음, 마음에 있다.
우리의 판단 기준이 보이는 것에 있다면
하나님이 판단 기준은 보이지 않는 것에 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막 믿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시선 교정이 필요하다.
기존에 살아왔던 인본주의 중심적인 사상에서 하나님 기준으로 살아가야 하는 신본주의 사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