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 16:33)
당신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곳에는 어떠한 재난도 접근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겁내는 마음을 극복하고 발을 떼십시오. 그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생명나무를 먹게 하실 것이며 당신은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신체적으로는 당신이 자신을 소모할수록 지치게 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당신이 자신을 소모할수록 더욱 힘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은 결코 내일 또는 다음 시간을 위해 힘을 주지 않으십니다. 단지 그 순간의 긴장을 위해 힘을 주실뿐입니다. 유혹은 문제를 대할 때 상식으로 대하려 하는 것입니다. 성도는 어려움을 당할 때 큰 기쁨이 넘칩니다. 그 이유는 모든 사람에게 불가능한 상황이 하나님께는 전혀 문제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만나가 생각난다.
만나는 안식일 전날을 제외하고는 한 사람이 하루 분량만 거두어야 한다.
하루 분량만 거두고 먹을 생명양식이다.
출애굽하고 광야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를 공급해주셨다.
양식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말씀을 하신다.
하루 세끼, 양식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어떤 양식을 먹느냐에 따라 그것이 우리의 몸에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먹는 것이 곧 나다.'라는 말을 들을 적이 있다.
이것은 육의 양식과 영의 양식에도 똑같이 접목된다.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혹은 밀키트 음식을 먹게 되면 몸이 붓고 살이 찌게 된다.
하지만 저염식에 건강한 한식이나 자연에서 얻은 싱싱한 재료로 먹는 양식은 우리에게 건강한
삶을 보장해준다.
그렇듯 우리가 먹는 양식은 정말 중요하다.
영의 양식 또한 마찬가지다. 예수 그리스도로 증거 된 생명양식을 먹느냐, 도덕과 윤리로 제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