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

# 진짜 알아?

by 글탐가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요 10:3)
교리의 지식이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보다 앞서면 그 사람의 영혼은 위험합니다.

예수님에 대해 뭔가 의심한 적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들은 경험했지만 나는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의심한 적은 없습니까? 언제 어떻게 주님의 만지심이 임할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나 주의 만지심이 임했을 때 이는 형언할 수 없이 귀한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와 개인적인 사귐의 역사가 있습니까? 제자도의 한 가지 증표는 주님과의 친밀한 연결, 곧 그 어떤 것도 흔들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작가님은 신앙에 대해 아주 큰 확신을 갖고 계시네요.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가질 수 있어요?"


콘진원 주관으로 작가의 역량을 키워주는 여행에 참여했을 때 만난 작가님이 나를 신기하게

바라보며 한 말이다.


"전, 봤으니까요."


"예에? 봤다고요?"


"예에! 전, 예수님을 봤습니다."


난, 정말 예수님을 봤다.

눈에 보이는 것만 보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본다는 것은 곧 안다는 것이다.

나는 예수님을 봤다.

그래서 증인이다.


어떤, 사건을 목격하고 그 사건을 증거 하는 사람. 증인.


나는 이천 년 전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나의 대속 사건이 되었고,

그 십자가 사건과 예수님의 부활 사건이 믿어졌다.

이것이 기적이다.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사실, 말이 안 된다.

하지만 이 기이한 일을 성령께서 하신다.

그래서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종교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의 문을 노크하셨을 때, 문을 열고 안 열고는 우리의 자유의지다.


"마이클 잭슨을 알아?"


"응. 알지!"


"진짜 알아?"


"...?!"


진짜 안다는 것, 그것은 친밀한 교제가 있다는 것이다.

나는 예수님을 진짜 안다.

그분이 친히 찾아오셔서 나와 친밀한 교제의 문을 여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그분의 십자가 사건을 목도한 사람으로 증인이다.

이제, 증인으로서의 삶이 열어지길 기도하고 소망한다.

더 많은 분들이 그분을 만났으면 좋겠다.

진짜,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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