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 되길!
주로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히 12:5)
성령을 소멸시키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주님의 징계를 무시하거나 주님께 꾸지람을 들을 때 낙심해버리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능력으로 나를 사로잡으셔서 주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일을 내 안에서 하시도록 나 자신을 주께 맡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성화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뭔가 해주시기를 원하는 '내 나름대로의 생각'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서 친히 나를 위해 무엇을 하실까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주님은 내가 어떠한 희생을 치르는 한이 있더라고 나 자신의 온전한 성화를 위해 주께서 역사하기를 바라는 그러한 마음과 영혼의 자세를 취하는 자리까지 우리를 이끄실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