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는 사람은 역시 다르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 14:27)
지금 고통스러울 정도로 불안합니까?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허락된 풍랑과 바람으로 마음이 혼란 가운데 있습니까? 당신의 믿음의 반석들을 다 들춰보았지만 여전히 평강과 기쁨과 위로가 없습니까? 마음이 허망합니까? 그렇다면 주 예수님의 평강을 바라보고 그것을 받으십시오. 당신의 마음속에 투영되는 평안은 당신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당신의 마음이 주님께로 향했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은 언제든지 당신의 마음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내어놓으십시오. 고통, 이별, 슬픔을 당할 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요 14:1) 는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