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속죄의 표준

#삶이 되기까지!

by 글탐가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요 12:35)
모든 삶의 영역에서 계속 진리를 삶에 실천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받은 바로 그 빛이 저주가 될 것입니다. 가장 다루기 힘든 사람은 과거의 영적 경험에 잘난 척하며 만족하지만 현실적인 삶에서는 그 경험대로 살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 경험은 삶 속에서 보일 만큼 진짜여야 합니다. 자기만족에 빠지는 믿음을 주의하십시오. 그것은 아무리 아름답게 들려도 지옥 구덩이로부터 온 것입니다. 신학은 가장 현실적인 관계 속에서 그 진가를 증거해야 합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삶이 되기까지!'

며칠 전 새벽기도 중에, 이런 문장이 떠올랐다.

신앙이든 지식이든, 전문가 영역이든, 모든 것이 삶이 되기까지가 정말 어려운 일인 거 같다.

삶이 된다면 다른 이들에게 특별하지만 나에게는 그리 특별한 일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냥, 삶이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삶이 되기까지, 정말 그렇게 살고 싶다.

무엇인가 하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그냥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삶으로 살아지는 것이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진리의 삶을 실천한다면, 그것은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영광이 우리의 삶을 통해 증거가 되는 것이다.


어제, 금요예배 때 목사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생각난다.


"일 중심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그것이 정답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가 변하고 내 삶이 변해야 한다.

내 삶의 변화를 통해 삶에서 증거 된 예수님!

그분이 흘러넘쳐야 다른 사람이 산다.


우리의 삶이 변화되려면 삶의 모든 영역에서 훈련을 받아야 한다.

그 훈련은 우리를 점점 성화의 여정으로 이끌 것이다.


전인격 체적으로 주님을 닮아가는 내가 되길, 또 우리가 되길!

기도하고 소망한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