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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의 친구
야생동물의 곁을 지키는 그들의 친구입니다. 온몸으로 삶을 버텨 내느라 곳곳에 생긴 상처를 지닌 야생동물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함께 살아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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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오
어제보다 깊어지려는 사람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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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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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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