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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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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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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Sun
KwangSu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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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lue
사람들이 “별것 아냐”라고 말하는 것들이 대게 제게는 별것이에요. 별게 다 보이고, 별게 다 생각납니다. 보이는 것들은 찍고, 보이지 않는 것들은 그리거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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