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친한 여자 과장님이
해외에서 석사하고 대기업 다니다가 경력으로 입사했는데,
팀장이 손님 왔다며 여자 과장에게만 커피 두 잔 타오라고 시켰다고 한다.
여자 과장 옆에는 남자 신입사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타서 드시지......,
본인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어필하기 좋아하던 사람
맨날 큰소리로 전화하는 사람
과장을 향상 여직원이라고 부르는 사람)
그 팀장은 3년 전에 회사를 나갔고
여자 과장은 미국으로 떠났다.
그 후 차장이 되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