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이나 똥배나

by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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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오랜만에 만난 차장님이
나를 지긋이 쳐다보시더니


주름이 많다며

피부가 푸석하다며

늙었다고 구박하신다.


허참,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이러지 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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