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이나 똥배나
by
나무
Apr 20. 2018
엘리베이터에서 오랜만에 만난 차장님이
나를 지긋이 쳐다보시더니
주름이 많다며
피부가 푸석하다며
늙었다고 구박하신다.
허참,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이러지 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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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배
주름
피부
Brunch Book
회사에서 일만하고 싶습니다만, 1
08
커피 두 잔
09
야근하고 싶은 날
10
주름이나 똥배나
11
어른들의 시집
12
월요병
회사에서 일만하고 싶습니다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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