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인 나는 자주 종종 남자 친구에 대한 질문에 시달린다.
전무님이 본인이 얼마나 가정적인 사람인지 어필하는 건 좋은데 계속 내 미래의 배우자를 묻는다.
남자 친구 없다고 하면 결혼정보업체를 권하신다.
결혼업체 가입하게 월급이나 올려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