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4월 월급
by
나무
Apr 24. 2019
월급을 받았는데 사라졌다.
날씨 좋다고 친구 만났더니,
계절 바뀌었다고 옷 샀더니,
거기다가 건보료 폭탄까지
4월의 월급은 슬프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지출해야 하는 금액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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