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님은 중매쟁이

by 나무


화면 캡처 2021-03-14 180141.png


사업부 회식자리에서 중매쟁이 상무님 덕분에,

솔로라는 이유로 개발팀 과장님과 러브라인이 형성되었다.


상무님,

제 남자 친구는 제가 스스로 찾겠습니다.




매거진의 이전글의심의 덫, 카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