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by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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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도 아닌데,

추적추적 빗소리 속에 잠을 뒤척인다.


언제쯤 모든 감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흐르는 빗물 속에 오늘 감정을 씻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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