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다.

by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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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에 대해 얘기만 나오면

가족이라서 의리로 살아가는 거라고 말하는 부장님이 계신다.


막상 들어보면 사모님을 사랑하시면서,

부끄러우신지 사모님을 동료라고 칭하신다.


부부가 되면

사랑의 형태가 변화한다.


어떤 모양이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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