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푸어
by
나무
Aug 2. 2020
하루가 너무 빨라서 시간 감각을 잃어버린다.
문뜩 시계 보면 벌써 11시,
내일 출근을 위해 잠들 시간이다.
시간을 쪼개어
다른 취미를 갖거나,
운동을 해봤으나,
결국 지치고 만다.
시간을 알차게 사용해야 하는데,
회사만 갔다 오면 체력의 한계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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