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 김대리의 술주정
by
나무
Aug 16. 2020
고객사의 술자리만 가면
내 술 주량을 대신 자랑해 주신다.
여자 영업사원은 남자 영업사원의 뒤지지 않게,
술을 잘 마셔야 할 것 같은 압박을 느낀다.
사실 나도 술 마시기 싫은데,
술을 잘 마시는 척, 마시고 있을 때마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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