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일기'''횡설수설
태어나서 늙고 병들어서 가는 길은~
자''친구님들, 쓴 쐬주 한잔 하시지요!! 하루 세 끼니를 먹듯이 마시면서 살아온 세월이지만 지금도 편안한 자리의 한잔 술자리라면 거의 사양을 안 하고 참석을 하는 주당이지요~!! 혹자들은 건강이니 머니 하면서 자제를 하기도 하지만 살아보니 무엇이든 양면 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나는 지나치지만 하지 않으면 즐거움이라 하는구먼요!? 거의 매일처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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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1. 2025
by
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