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

by 나무
Screenshot_20200816-100100_Samsung%20Notes.jpg


요즘 영끌이 대세다.


청약에 실패할 수밖에 없는 30대들의

부동산 열풍은 어마어마하다.


어디가 지하철이 뚫린다거나

어디가 쇼핑센터가 분양한다거나

어디가 분양한다거나


정보가 넘쳐난다.


매거진의 이전글영업사원 김대리의 술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