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키기 어려운 밤
by
나무
Jan 31. 2021
잠이 오지 않고 같은 생각에 갇힌 어느 날 밤
그 말을 했어야 했는데 하지 못한 밤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후회하는 밤
계속 걸린 듯한 응어리가
삼켜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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