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비판을 너에게로

나는 이제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건 살아있다는 증거니까.

by 유지



이제는 비판이 두렵지 않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흔들리던 나는
이제 조금 단단해졌다.


세상의 모든 비판을 너에게로 보내며,
나는 내 마음의 문을 닫는다.


그 말들은 더 이상 나를 찌르지 않는다.


나는 나의 길을 간다.
누가 뭐라 하든,
내 삶의 주인은 결국 나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