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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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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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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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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디
좋은 사람이 좋은 글을 쓴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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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산
찌질한 이야기를 담담한 척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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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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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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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스텝 저자 박요철입니다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스토리를 '발견'하고 '정리'하고 '전파'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스몰 스텝'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스몰 스테퍼'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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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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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대치동 산논술 대표강사. 《쓰다ssda.kr》운영자.『신이 내린 필력은 없지만, 잘 쓰고 싶습니다』,『청소년을 위한 종의 기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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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별이
경험을 위해 시간과 돈을 녹여 현재 빈털터리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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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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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 쓰는 앎Arm
무한긍정 기자 A가 '쉽게 웃어주고' 속으로 삼킨 마음들을 담았다. 병들지 않기 위한 전략으로 일기를 택한 A의 고민들은 청춘남녀가 직장생활을 하며 느끼는 고민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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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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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
쉽고 재미있는 금융 스토리텔러입니다. 25년차 현직 경제·금융·증권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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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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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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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스카이스캐너로 바로가기 : bit.ly/1XNI8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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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프라이데이
여행, 디자인, 건축, 미식 등 읽어두면 도움이 되는 글을 전하는 RedFrida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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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서
AI도 좋아히자만 결국 "사람"을 더 좋아하는 Humania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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