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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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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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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람
2017. 07 사랑과 가장 먼 단어 2016 .09 파편 인스타그램 @seeinmymin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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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쥬르
고전하는 엄마 입니다. 고전번역교육원에서 공자님 말씀, 맹자님 말씀, 보배 같은 옛 글들을 배우고 있구요, 공부 + 육아 + 생존 으로 이래저래 고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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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
필름카메라를 찍습니다. 시를 읽습니다. 글을 끄적입니다.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를 꿈꿉니다. 가끔 기고과 강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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