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by
텅잔
Sep 14. 2016
숨쉬듯 자연스럽게,
사랑과 동시에 이별을 준비한다면
어른의 비겁함를 갖췄다는 것.
keyword
인연
공감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방향
부모-자식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