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사는 그대들에게

by 김무심

눈을 뜨고 있을 땐 몰랐다.

눈 감으니 그제야 내가 피곤하단 걸 깨달았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에요.

하물며 기계도 충천을 해야 하는데 왜 그렇게 쉴 틈 없이 바쁘게 살려고 하나요.

눈을 감아서 자신의 피곤함을 느껴 보세요.

그 누구보다 자신을 신경써야 할 사람은 당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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