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글적긁적

엄마손파이

긁적긁적 10

by 걸음거름

384겹의 엄마손파이

똑같아 보이지만

모두 서로 다른 384겹.


비슷해 보이지만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사회를 만들어 나가 듯이


다름을 포용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이 필요하다.


다르다고

배척하고 미워하는 것이 아닌

다르기 때문에

더 함께해야 한다는 것.


384겹이 똑같은 엄마손파이는

상상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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