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사각 마음을 쓰다

경험이 고갈됐을 때가 문제다

by 그릿 킴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우리는 더 많은 말, 더 깊은 생각을 갖게 된다.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상상으로 느낀 감정도 충분히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든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우리는 인생이라는 책에 또 하나의 장을 써 내려간다.


내가 살아가는 매일이 모여 나만의 이야기가 되고, 그 이야기가 또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와 영감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경험 아닐까.


그러니 오늘도, 익숙함을 벗어나 작은 새로움을 향해 한 걸음 내디뎌본다.

조금은 서툴러도 괜찮다. 그 한 걸음이 내일의 나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줄 테니까.

MIDJOURNEY AIART GRIT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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