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사각 마음을 쓰다

우리는 살면서 몇 안 되는 세계를 체험한다

by 그릿 킴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우리는 늘 자신이 아는 만큼만 말하고,
경험한 것만큼만 이해하려 든다.
그래서 때로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편견이나 오해로 덮어버리기도 한다

세상은 여전히 나에게 낯설고,

모르는 것이 많다. 하지만 그 낯설음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 자체가 새로운 세계에 들어가는 첫 걸음이 아닐까.

나는 오늘도 배우고 있다.
내가 아직 경험하지 않은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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