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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歌, 집과 노래에 대한 이야기. 건축을 배우며 공연, 글쓰기를 품에 안고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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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쓰고 싶은 글을 내킬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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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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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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