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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Next Story . Jul 13. 2017

'일할 맛 나는' 사무실 만들어주는 이색 꿀템 5가지



최근 뜻밖의 '인사'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광고가 있다.


잦은 야근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 아빠와 이에 익숙해진 어린 딸의 이야기를 담은  '딸의 인사(박카스)'편이 바로 그것.


해당 광고에서는 여느 때처럼 분주하게 출근 준비 중인 아빠를 향해 '다녀오세요' 대신 '또 놀러오세요'라는 인사를 건네는 딸이 나온다.


천진난만한 아이의 뜬금없는 발언은 사실 웃음보다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야근이 일상이 되어버린 직장인들의 현실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결코 '뜬금없지 않은' 장면이기 때문.



출처: 동아제약 박카스 광고 中



이와 같이 직장인들은 '회사와 살고 있다'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낸다. 심지어 이들이 회사에 출근하는 날은 1년에 무려 200일 이상.


사랑하는 자녀에게 '또 놀러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치열한 '오피스 라이프'을 살고 있는 수많은 직장인들.


집보다 더욱 오랜 시간 사무실에 머무는 이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오늘은 집만큼 편하고 쾌적한 환경의 사무실을 조성해줄 '꿀템 5가지'를 준비했다.


사무실을 진정 '일할 맛 나는' 공간으로 바꾸어줄 꿀템들을 지금부터 살펴보자.




1.인체공학마우스

출처: 스마트PC사랑 (기가바이트 MX300)


컴퓨터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에게 손목 통증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은 존재.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으로 손목과 팔 자세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인체공학마우스 하나면, 손목 통증은 Bye-




2.아로마디퓨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내는 만큼 별별(?) 냄새가 공존하는 사무실.


게다가 창문이 작아 환기하기도 힘들다면? 책상 한쪽에 아로마디퓨저를 놓아 '후각테러'를 '향긋함'으로 바꾸어보자.




3.책상해먹

출처: MBC 뉴스투데이 캡처


하루종일 사무실 의자에 앉아 발이 퉁퉁 붓는 이들을 위한 꿀 아이템, 책상해먹!


방바닥에 두 다리를 뻗고 앉아있는 듯한 편안함을 안겨주는 책상해먹만 있다면 다리저림과 이별할 수 있다.




4.공기정화식물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각종 업무에 시달리다보면 급격히 몸이 피로해지기 일쑤.


공기를 정화시키고 전자파를 차단함은 물론 음이온까지 배출하는 공기정화식물로 컨디션을 UP시켜보자.




5.보온 물 주머니

출처: Let's CC



감기기운이 있거나 허리, 어깨, 배 등 온몸이 쑤신다면?


특히 여성의 경우, 한달마다 찾아오는 '그 녀석' 때문에 컨디션이 최악이라면?


뜨거운 물 한번이면 대여섯시간동안 찜질이 가능한 보온 물 주머니를 구비해보자.






2017년, 더욱 치열해진 직장인들의 '오피스 라이프'.


지친 일상 속 더할 나위 없는 환기가 될 꿀템들로 쾌적하고 '일할 맛 나는' 사무실을 조성해보자.


그래야만 '또 놀러오라'는 자녀의 말에, 퇴근 후에도 지친 기색 없이 신나게 집으로 달려갈 수 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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