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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사과 김진우
글 쓰는 디자인 대학 교수. 어느 날 갑자기 논문 대신 대중에게 읽히는 글이 쓰고 싶어졌다. <앉지 마세요 앉으세요>, <걷다가 앉닫가 보다가, 다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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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그리는 퍼플아티스트
‘죽음을 생각하면서도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신념을 바탕으로 작업해가는 다원예술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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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쿠나
때때로 부끄러운 글을 남깁니다. 제법 성실하게 영화를 읽습니다. 염치없이 오디오클립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늘었던 잠이 다시 줄었습니다. 푹 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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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씨
경제기사를 씁니다. 네 번째 책을 구상합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play that louder'를 진행합니다. 대학원생이 됐습니다. 곤경에 처했을 때엔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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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
몸부림치는 삶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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