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하루에 뭐 하나라도] 잠
2023.9.3.(일)
by
김지훈
Sep 4. 2023
어쩌면 나는 잠을 좋아할지도,
아니 오래 자서 허리 아픈 건 싫으니까
썩 좋아하는 건 아닌가
참으로 쓸데없는 고민
일요일이라 할 수 있는 고민
keyword
고민
일요일
일기
10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지훈
직업
에세이스트
안녕하세요, 저는 흔하지 않은 글을 쓰고 싶은 흔한 직장인 김지훈이라고합니다. 저는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을 쓰고 싶은데로 씁니다 :)
팔로워
1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control beat 다운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