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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피쉬
드문드문, 내 안에 말 다발이 고이면 글을 씁니다. 어디론가 흘러가길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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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인
휴직하고 캐나다에 잠깐 살고 있습니다. 여행한 이야기, 복직하기 싫은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줏대를 세우고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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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리딩
국어교사/ 저서: <시골육아> / 일상 기록자/아이와 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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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온윤 대표 겸 작가. 전직 시골 기자이자 연년생 남매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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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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