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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이와 호돌이네
은퇴 후 귀촌하여 작은 텃밭과 과수원을 가꾸고, 취미인 목공작업을 하며 자유롭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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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훈
행복은 가진 것에 만족하는데서 오고, 성공은 그걸로는 부족하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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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리
귀농 초보 / 도시에서 살다 2020년 봄, 문경으로 남편과 함께 귀농했습니다. 농사를 지으며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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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에너지 옥랑
3년차 귀촌러이자 세아이의 엄마. 별이 보이는 양양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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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매일 육아하면서 가끔 뜨개질하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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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밑하나
바쁘고 치열하게 삽니다. 시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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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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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생활자
시골생활자의 글쓰기 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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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밭농부
모두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한자람 사과대추 농원에 어서오세요. 꿈많은 농부의 일상에 의미를 더하는 글쓰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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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광
2022년 에세이문학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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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k Kim
이제는 세종시 거주중인 40대 중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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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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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창가
책과 글쓰기를 좋아한다. 외국어를 한국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신기하게도 글쓰기를 하면서 자존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놀라운 체험을 한 이후 계속 글을 끄적거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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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시골살이 9년,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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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어버드
회사를 떠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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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촌장
주중에는 서울 한복판에서 회사를 다니고, 주말에는 가족과 집이 있는 시골로 간다. 책 만드는 일 이십 년 차, 귀농 십 년 차. 일상을 왕복하며 비뚤비뚤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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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서울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 살아보고 싶어 치앙마이로 떠났습니다. 치앙마이에서 배운대로, 생각한대로 살고 싶었습니다. 현재는 구례로 이사해 <지리산소풍> 농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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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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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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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건축가
퇴사와 이직, 나다운 삶을 위한 직장인 커리어맵과 덕업일치를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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