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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명랑한 부자 할머니를 꿈꿉니다. 好: 손 편지, 초콜릿, 라디오 集: 책갈피, 엽서 志: 고전시가, 올레길, 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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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고 싶은 엄마
사춘기를 제대로 보내지 못해, 아이를 이해하는 마음이 많이 부족한 엄마입니다. 늦은 건가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아이와의 관계를 천천히 되돌려 보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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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
마음을 벌주던 시간을 멈추고 나를 바라보는 법을 기록합니다. 사실 저는 수행하듯 글을 쓰는 백수입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응원은 제가 다음글을 이어갈 수 있는 생존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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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케
햇살이 잘 드는 창가, 바람 한줄기와 책 한 권, 그리고 긴 고요를 사랑합니다. 양평의 작은 마당에서 흙을 만지고, 꽃을 심고, 자연의 흐름에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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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꽃을 보고 하늘을 보며 느린 걸음으로 글을 쓰는 우산(遇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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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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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나만이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의 따뜻한 문구와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브런치스토리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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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little kitty
소아청소년과 의사지만, 아이들의 몸보다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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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읻작가
뛰고, 쓰고, 듣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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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책 읽고 글쓰기'가 사람을 구한다는 사실에 100% 공감하고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에 글을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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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러너
대기업 10년 채우고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부지런함을 원동력으로 주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늘도 아침일찍 일어나 달리며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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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스튜디오
발달장애인들과 여행하는 특수교사. 여행을 통해 교실을 벗어나 길 위에서 보다 실제적인 삶을 가르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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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소
바람이 일자 모든 것이 살아 움직였다. 소중한 일들을 소중히 여기는것으로 부터 마음의 안식을 찾아보는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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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란
▲ 시인 정해란 / 제4시집 「커피 한 잔의 고요가 깨어나면」2025년 외 / 문학세계작가대상, 세계문학상 및 탐미문학상 본상, 해변시인학교 최우수상(1986년)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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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히프 김재민
경영 경제와 인문학, 그리고 예술적 교양 속에 인간의 삶을 비춰주는 이야기꾼. 오랫동안 대학에서 경영 경제와 인문학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글쓰기로 세상과 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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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 PD
캐롯가든 스완피디(SWAN PD)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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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변리사
정연주 변리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10년간 변리사로서 특허 실무를 수행하오다가 아이앤특허법률사무소를 개업했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저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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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라떼
교육콘텐츠를 기획하고, 강의하며 열정적으로 살아왔습니다. 엄마가 되고 나서야, 나는 다시 '나'라는 사람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워킹맘으로 살아낸 나날들의 솔직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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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각
와인러버, 에세이, 시를 쓰고있다.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한국산문작가회 회원, 에세이집 다수 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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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 충하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짧게 때로는 길게, 살아가는 순간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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