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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스튜디오
발달장애인들과 여행하는 특수교사. 여행을 통해 교실을 벗어나 길 위에서 보다 실제적인 삶을 가르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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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소
바람이 일자 모든 것이 살아 움직였다. 소중한 일들을 소중히 여기는것으로 부터 마음의 안식을 찾아보는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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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란
▲ 시인 정해란 / 제4시집 「커피 한 잔의 고요가 깨어나면」2025년 외 / 문학세계작가대상, 세계문학상 및 탐미문학상 본상, 해변시인학교 최우수상(1986년)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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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히프 김재민
경영 경제와 인문학, 그리고 예술적 교양 속에 인간의 삶을 비춰주는 이야기꾼. 오랫동안 대학에서 경영 경제와 인문학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글쓰기로 세상과 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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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 PD
캐롯가든 스완피디(SWAN PD)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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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변리사
정연주 변리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10년간 변리사로서 특허 실무를 수행하오다가 2025년 12월 특허사무소를 개업했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저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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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라떼
교육콘텐츠를 기획하고, 강의하며 열정적으로 살아왔습니다. 엄마가 되고 나서야, 나는 다시 '나'라는 사람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워킹맘으로 살아낸 나날들의 솔직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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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각
와인러버, 에세이, 시를 쓰고있다.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한국산문작가회 회원, 에세이집 다수 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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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 충하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짧게 때로는 길게, 살아가는 순간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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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아이와 극한 여행...딸 생후 5일에 여권 만들어, 50일부터 유럽, 아프리카까지, 만 2살 때 20 여 개국을 끌고 다닌 극한 여행 & 육아 이야기 + 세계 60개국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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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
삶이 스쳐간 자리의 그리움과 뭉클함, 유쾌함을 언어로 풀어내며 일상을 시와 에세이로 그려 위로를 받고 치유의 언덕에 오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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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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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Shines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며 의학과 인문학이 접목된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자기 자신과 삶에 대해서 생각해볼 기회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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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일상의 행복을 연구합니다. 강의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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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좀열어주세요
KTX 홍보만 15년, 버티면서 비로소 배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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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욱
정연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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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 장승진
상담사(심리검사,상담,언어치료,심리학박사), 행정사(법학,사회복지학박사), 강사(성인지,학교안전교육),공연가(해금,우쿠렐레,진도북춤,성악,피아노), 미용봉사(헤어,피부팔다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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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Yun
무한할지도 모를 우주 속에서, 이번 생은 마음을 남기는 일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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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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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오랜 이민 생활을 돌아보며 일상 속 조각들을 과일처럼 곱게 담아 봅니다. 늦게 만난 글쓰기지만,나만의 향기가 있지 않을까?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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