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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나무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그린 단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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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러네
‘오그러네’ 장규열입니다. 미국과 한국, 절반씩 살았습니다. 유럽과 동남아시아도 두루 다녔습니다. 사람과 문화, 역사와 스토리에 늘 안테나를 세웁니다. 여행, 틈만 나면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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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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