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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샘
17년차 초등교사, 초등아이를 키우는 엄마, <엄마의 말연습>, <초등 자존감 수업>의 저자 윤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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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예라
성품이 고운 남편과 함께 사랑스런 딸과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자 사회과학을 연구하는 학자입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논문 쓰고, 책 쓰는 예쁜 할머니가 되고픈 로망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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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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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연필
달팽이를 닮은 특수교사로 아이들과 만드는 뿌듯한 하루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따뜻한 글의 힘을 믿으며, 마음을 담은 글쓰기를 통해 오롯이 자유로운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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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int heavy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이자 지적장애 남동생을 둔 누나. 무겁지만 무겁지 않은 그런 존재와 이야기, 저의 삶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도서 <평범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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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말과 글을 다루는 직장인이자 작가, 강사이다. 2021년 7월부터 브런치 본격적으로 시작이요. 강의 및 출판제안 편하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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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목서
어디에서나 은은한 향으로 스며드는 사람처럼...그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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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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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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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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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윤
연주자.작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며 쓰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좋은 글을 쓰는 좋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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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세상을 깊이 있게,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이야기꾼 Kenny입니다. 전쟁, 국가, 그리고 우리 삶의 연결점을 글로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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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페너
예술을 참 많이 사랑합니다. 글 하나라도 끄적일 수 있는 그 덕분에 사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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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수
브랜드 마케터. 대표 저서로는 [AI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가 있고, [EBS 비즈니스 리뷰]에서 방송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글로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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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섭
발달장애아이의 아빠가 된 후 배우고 느낀 것들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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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온윤 대표 겸 작가. 전직 시골 기자이자 연년생 남매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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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Kim
미국에서 자폐를 가진 아들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한국&미국의 사회인야구, 연극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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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사회
함께 사는 세상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꿉니다. 특수교사와 심리상담사(심리치료사)로 일하며 장애아동 및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행복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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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우리 사회가 자폐인을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다르게 사고하고 다르게 느끼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주는 날까지 작은 노력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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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박사엄마
비장애, 장애아이 키우는 대학의 강의노동자였지만 지금은 항암 백수. 인간의 연약함을 옹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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