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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 WORKS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잠시나마 우리를 붙잡아 두는 것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음악과 영화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카세트테이프(Cassette Tape)를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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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사진을 촬영하고 글을 씁니다. 사용한 물건에 대한 저의 애정도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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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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