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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틴
<오십 대는 무엇으로 사는가> 저자. 산책을 좋아하고 멍하니 있다가 글감을 낚아채는 순간을 즐긴다. 농인들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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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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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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