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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틴
<오십 대는 무엇으로 사는가> 저자. 산책을 좋아하고 멍하니 있다가 글감을 낚아채는 순간을 즐긴다. 농인들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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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드레
우리는 무수히 많은 영화 이야기 속에서 사람들의 삶과 마음 속의 소용돌이를 마주하곤 합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다른 삶을 여행해보는 시간이 당신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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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인
아닌 것들을 골라내고 남은. 부정문 즐겨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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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r
예술에 깃든 사회문화적 맥락, 권력관계에 관심을 갖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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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령
씀: 커피도 인생도 글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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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365일 영화를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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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설
올리고 싶은 리뷰가 생기면 올립니다. 영화 보고 글 쓰는 게 본업이 아니다 보니 완성도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글을 읽다가 불편을 느끼신 분들께는 미리 사과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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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책 파는 영화 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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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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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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