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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의 정원
미국 로스쿨에서 표현의 자유를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대충 살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음악과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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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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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수박
일상을 만들어 가는 문화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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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신감
글 그리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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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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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코치 모니카
하이브리드 가족의 일상을 담백하게 풀어내어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재미와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호주인 남편, 딸, 아들과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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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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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무지개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겪게 된 에피소드와 함께 한 여자로써의 삶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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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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