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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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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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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인
퇴사 후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왔습니다. 캐나다 호텔리어와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는 임원 비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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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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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싱글맘의 꽤 행복한 이민 생활 - 다시 일어서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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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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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회
'고통 속에서도 발랄함을 잃지 않기' 요즘 꽂힌 문장이에요. 무언갈 꾸준히 하며 그 자체로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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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a J
캐나다 이방인에서 시민권자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요. 캐나다에 자리잡기까지 수 많은 경험을 했고 그 경험들이 모여 이제는 삶의 이야기가 되었어요. 그 이야기를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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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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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bi미경
많은 시간을 지나 제주로 온 포비언니. [그렇게 남들 기준에 맞추며 살지 않아도 돼] 출간되었습니다:) 가족과 고양이, 맥주,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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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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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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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신
안녕하세요. 통번역과 가르치는 일 사이에서 조금 방황하고 있는 현직 통번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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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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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사람
좋아요. 앞으로도 나는 좋을 거예요. 그러길 바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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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엄마
교육 현장에 20년 정도 있어서 대한 민국의 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행과 독서(종이책 및 웹툰), 드라마, 영화 보기가 취미입니다. 지금은 육아에 모든 에너지를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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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꽃
두 발로 다니는 아이들과 네 발로 다니는 두 녀석을 키우며 세련되지는 않지만 투박하고 소박한 글로 추억과 감사를 나누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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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글을 통해 변화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30대 후반 미국에 이주, 40대 중반에 하버드 교정을 걷다가, 49살에 미국 공립학교 교사가 된 보스턴 아줌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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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만랩 N잡러 완전쏘중
경험만랩 N잡러 완전쏘중입니다. 라이브커머스를 진행, 기획하고 강의와 컨설팅을 합니다. 아이들과 농촌유학 중입니다. 일상의 순간을 통해 배우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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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나는 당신의 기대를 더 이상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눈치, 감정, 상처, 미움, 집착. 그건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 짐을 이제 내려놓겠습니다. 이제 이경계는 내가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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