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_의무감보다는 기쁨을 선택하기

by 안형진

채우기 위해서는
비울 줄도 알아야 한다.

걸음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잠시 멈추어 설 줄도 알아야 한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살펴야 하고
의무감보다는 기쁨을 선택해야 한다.


삶을 채워갈 글 상자 @live_here_n_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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