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 이야기
하루를 지나오며 남긴 마음들이
어느새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특별하지 않은 날들 속에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며 살아왔는지,
그 취향의 흔적을 조심스럽게 담았습니다.
김미연, 김은주, 김재원, 박나영, 박서연,
신유진, 신은정, 한승희, 허미나.
아홉 명의 여성 작가가 함께 엮은
에세이 『매일의 취향』이
2월 13일, 독자를 만납니다.
이 책을 준비하며 가장 많이 떠올린 건
'이 이야기를 누군가와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아홉 개의 시선으로 담아낸 일상,
그 안에서 어쩌면 당신의 취향과도 마주칠 수 있을 거예요.
지금 예약판매 중입니다.
여러분의 매일의 취향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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