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딱신문이 나날이 발전되는 모습

by 신은정



창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문에

사람들이 하나둘 발걸음을 얹는다.

소식받기 버튼을 누르는 일은

어쩌면 아주 작은 행동이지만

그 작은 손끝에는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 있다.

하루 만에 100명.

숫자로 보면 그저 백 명이지만

마음으로 보면

백 번의 기대이고

백 번의 관심이다.

그리고

40명이 넘는 칼럼 기자들.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온 시간이

이곳에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어간다.

이건 신문이라기보다

삶을 건네는 방식에 더 가깝다.

지금,

몬딱신문은

조용히

자기만의 결을 만들어가고 있다.




#몬딱신문 #브런치글쓰기 #기록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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