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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뭉클쟁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굴튀김 이론"을 적용하여 나에 대해 쓰기 위해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생명공학을 전공한 박사로서 세상을 구경하고 느낀점들에 대해 성실하게 기록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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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홍
그냥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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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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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루
저만의 소소하고 특별한 기억들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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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희비극
자발적 연재 프로젝트입니다. 희비극이라고 이름 지었지만 희비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가급적 2주에 한번 월요일마다 발행하려고 합니다. 글_이진선 X 그림_한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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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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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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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담다
어제보다 오늘 더 괜찮은 사람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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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AG
심리학을 주제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심리학이 우리들의 필수 교양이 되는 그날까지 어렵고 생소한 심리학을 조금 더 쉽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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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
느긋하고 단단하게 살고 싶은 글자생활자입니다. 장래희망은 배당금 받는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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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다정함과 사나움의 조절이 여전히 어려운 두 아이 아빠. 냉철해 보이지만 허술한 유쾌함이 있는 둥둥의 남편. 17년간 온라인 서비스 프러덕을 만들어 온 Produc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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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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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곰
-11년 경력 국공립 직장보육시설 교사 / 육아해방공부 독서모임 운영자 / 숲속작은도서관 관장 / 글쓰기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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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김연지
AI로 삶을 레시피하다" : 기술(AI)과 정보를 나다운 삶(자기계발/업무)에 착착 붙는 요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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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손
스타트업, 중소기업 창업주의 삶과 창업기를 들여다봅니다. 업력이 쌓일수록 식탐과 인간에 대한 역치는 넓어지는데 손은 좀처럼 커지지 않습니다. 손이 무척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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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꽈백
애니메이션 / 일러스트 / 웹툰 / 개산책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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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편 속에 담아보려한 인연에 대한 처음과 끝의 과정 그리고 그 후, -인스타그램 계정 : hanp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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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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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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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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