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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씁니다. 소설이 아닌 것도 씁니다. 소설이 아닌 글, 20년 만에 본 수능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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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 Park
우리말과 영어로 글을 씁니다. 오래된 신화와 동화와 문학을 새로운 시대에 맞게 새로 읽고, 영어와 한국말 두 언어를 통헤 문화를 가로지르는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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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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