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우리는
어딘가 아픈 사람들,
그리고
모두가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
이 드라마는
행복한 척하지 않는다.
그저
행복하면 좋다고
불행은 아픔이라고
그대로 보여주고 말한다.
그래서 보는내내 편했다.
여기서 그들의 행복을 조용히 바랬다.
좀 더 솔직해져도 괜찮다.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네가
참 귀하다.
의사 _ 책, 그림, 사진, 여행을 사랑하는 <너에게 한번뿐인 일곱살엔>, <우리집 미술놀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