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chul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
팔로우
으이구
읽으시면 으이구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노 필터. 최대한 여과 없는 글을 쓰고싶습니다. 그러나 알맹이 있는 말로 귀결되는.
팔로우
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팔로우
해수
너무도 소중한 일상의 평화
팔로우
모릴
미디어 연구로 돈을 벌고,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입니다. 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세계에 조금은 가닿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팔로우
BOSHU
이름 붙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와 주변을 위해 잡지를 만듭니다. / since 2014. @Daejeon
팔로우
청년허브
청년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 청년의 삶과 활동을 지원하는 서울시 청년허브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하예나
2015년 ‘소라넷 고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디지털 성폭력 근절과 여성해방을 위한 위한 활동가로 일해왔습니다. 여성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
팔로우
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팔로우
올곧
Artist
팔로우
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팔로우
solwrts
책《담대한 낙관주의자》《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오래 머금고 뱉는 말》《오후를 찾아요》를 썼습니다.
팔로우
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팔로우
방자
삶의 지혜를 탐구하는 방랑 여행자 / 라이프 코치
팔로우
김태은의 Beyond Insight
안녕하세요. 기업 강사 김태은입니다. 현장에서 강사로 일하며 느낀 바를 문장으로 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